작은 수리도
전문가 처럼!
전문가 처럼!
27년 동안 미국에 살면서 배운 것을 한국어로 차분하게 적습니다.
저의 실수를 바탕으로, 여러분들은 보다 안전한 방법과 순서로 좀 더 쉽게 작업하시길 바랍니다.
저의 실수를 바탕으로, 여러분들은 보다 안전한 방법과 순서로 좀 더 쉽게 작업하시길 바랍니다.
미국에서 집을 고치며 가장 자주 만난 장면은 “이걸 누구에게 물어봐야 하나요?”라는 질문이었습니다. 설명서는 영어이고, 집의 구조는 낯설고, 업체를 부르기 전 어디까지 확인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저는 미국 LA 지역에 살면서, 여러가지의 일을 해 왔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거창한 강의가 아니라, 실제로 손을 움직이기 전 읽을 수 있는 짧고 정확한 기록으로 바꿉니다.
여기서 말하는 DIY는 무조건 직접 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내가 할 수 있는 범위를 구분하고, 전문가에게 상황을 정확히 전달하는 것까지도 DIY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현재 저는 California Licensed General Contractor 와 Electrical License 를 가지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곳의 글은 개인적인 정보 기록입니다.
지역의 허가·검사 요건과 작업 현장의 조건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질문과 답변
콘크리트 드릴 비트를 이용하여 먼저 구멍을 뚫고, 나사 앵커(가벼운것은 플라스틱, 무거운 것은 철제)를 넣어주고, 나사를 박습니다. 여기서 나사 앵커는, 단순히 나사를 잡아주는 역할이 아니라, 콘크리트 내부에서 확장되어 나사가 빠지지 않도록 잡아주는 역할을 해 아주 튼튼해 집니다.
여러분이 가장 많이 하시는 실수는 drywall screw 와 혼동할 수 있습니다. 꼭 확인하시고 고르세요.
여러분이 가장 많이 하시는 실수는 drywall screw 와 혼동할 수 있습니다. 꼭 확인하시고 고르세요.